서울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인증기간이 끝나는 기업은 서울형 강소기업 재인증으로 청년 정규직 채용 시 최대 4,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과 재인증 대상 조건을 확인해 서울시 강소기업 육성 지원을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서울형 강소기업 재인증 신청하기
- 사업명: 2027년 서울형 강소기업 재인증
- 신청기간: 2026년 9월 8일 10시부터 10월 6일 18시까지
- 접수방법: 서울시 일자리 포털 온라인 접수
서울형 강소기업 재인증 기업은 청년 정규직 채용 시 기업당 3명, 최대 4,5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통해 서울시 일자리 포털의 공고와 접수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접수는 신청기업 정보와 제출자료를 입력한 뒤 최종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과거 비슷한 기업지원사업을 신청할 때 임시저장만 해두고 최종 제출을 놓친 사례를 자주 보았는데요, 접수 마감일인 10월 6일 18시 전까지 제출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형 강소기업 재인증 대상 자격 조회
- 서울형 강소기업 인증기간이 2026년 12월 31일 만료되는 기업
- 인증취소 또는 재인증 탈락일부터 2년이 경과한 기업
- 서울 소재 중소기업
서울형 강소기업 뜻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공공기관 인증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일·생활균형 조직문화, 고용안정성, 복지혜택 등을 평가해 서울시가 인증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다만 노동·산업안전 관련 법령 위반으로 행정처분이나 형사처벌을 받은 기업, 근무환경개선금 부정수급이나 허위신청으로 제재받은 기업은 재진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자진 취소·반납 기업 등도 제외 사유에 포함되므로 공고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강소기업 근무환경개선금과 지원내용
- 근무환경개선금: 청년 정규직 채용 시 기업당 3명
- 지원한도: 기업당 최대 4,500만원
- 컨설팅: 일·생활균형 컨설팅,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노무컨설팅
- 기타 혜택: 서울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가점 0.5점
- 금융혜택: 신한은행 연계 대출금리 0.5%p 우대
강소기업 근무환경개선금은 청년 정규직 채용과 연계된 지원이며, 기업당 3명까지 최대 4,500만원이 지원됩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협력 일·생활균형 컨설팅과 서울시 노동정책과 협력 노무컨설팅도 제공됩니다.
서울시중소기업지원금이나 청년친화강소기업 관련 정보를 찾는 기업이라면 서울형 강소기업 재인증의 지원내용을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세부 지급 조건과 제출서류는 공고 원문에 안내된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기간과 재인증 추진절차
- 신청·접수: 2026년 9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 서면심사: 2026년 10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 최종의결: 2026년 11월 19일
- 재인증 협약체결: 2026년 12월
서울형 강소기업 재인증은 기업의 신청·접수 이후 서울시 서면심사, 강소기업지원위원회 최종의결, 서울시와 기업 간 협약체결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서를 작성할 때 기업의 인증기간과 과거 인증취소·탈락 여부를 먼저 확인하면 자격 판단이 수월합니다. 신청기업이 재진입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지 애매하다면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에 접수 전에 문의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신청 전 확인할 제출서류와 문의처
- 접수기관: 서울시 일자리 포털
- 주관기관: 서울특별시
- 서울시 일자리정책과: 02-2133-5520, 5476, 9348
- 원클릭시스템 문의: NICE평가정보 고객센터 02-3771-1050
공고 자료에서 세부 제출서류 목록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므로 서울시 일자리 포털의 공고문과 신청서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에서는 기업 기본정보, 인증 관련 내용, 심사자료 입력 과정에서 누락이 생기기 쉬워 최종 제출 전 저장자료를 다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서울형강소기업재인증 신청기간은 2026년 10월 6일 18시까지입니다. 접수 오류나 원클릭시스템 이용 문제가 발생하면 NICE평가정보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지원대상과 재진입 제한 사유는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에 확인하면 됩니다.